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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도 포지션을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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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서도 포지션을 지키는 법!


1. 하락장은  ‘위기’ 가 아니라  ‘검증의 무대’ 다

누구나 상승장에선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진짜 실력은 하락장에서 드러난다.
하락장은 단순한 위험 구간이 아니라
자신의 투자 원칙이 작동하는지를 검증하는 시기다.

 

2. 첫째, 현금 비중을 확보하라

하락장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버티는 준비’다.
과도한 포지션은 공포를 키우고,
공포는 감정 매매로 이어진다.
따라서 자산의 20~30%를 현금으로 남겨두면
불확실성 속에서도 심리적 여유가 생긴다.

 

3. 둘째, 핵심 종목만 남겨라

하락장은 계좌를 정리할 절호의 기회다.
확신이 없는 종목은 정리하고
재무구조·이익체력·산업 경쟁력이 명확한 기업만 남겨라.
‘좋아 보이는 기업’이 아니라 ‘견딜 수 있는 기업’을 가져가야 한다.

 

4. 셋째, 손익 구조를 수치로 관리하라

감정이 아닌 숫자로 판단해야 한다.
예를 들어 -10% 손절, -20% 추가점검, -30% 포지션 축소.
이런 규칙이 있으면 판단이 간결해지고 감정이 개입할 여지가 줄어든다.

 

5. 넷째, 정보 노출을 줄여라

하락장일수록 뉴스와 커뮤니티의 공포 심리가 극대화된다.
불안감이 커질수록 판단은 왜곡된다.
이럴 때일수록 정보의 양을 줄이고
시장의 소음보다 자신의 계획을 보는 게 중요하다.

 

6. 결론  :  포지션을 지킨다는 건 ‘계획을 유지한다’는 뜻

하락장은 결국 멘탈의 싸움이다.
시장은 불안정하지만, 원칙은 안정적이어야 한다.
포지션을 지키는 사람은 주가를 맞추는 사람이 아니라,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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